Paik Nam June, I Never Read Wittgenstein, 1988, Single-Channel Video Installation

백해영 갤러리는 서울에 위치한 갤러리와 뉴욕의 지사를 중심으로 세계 속의 한국미술문화 발전과 국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그 일환으로 서울의 갤러리에서는 국내에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해외 거장들의 작품을 전시, 소개해왔으며 외국의 저명한 미술 평론가, 아티스트, 저널리스트, 큐레이터 등 주요 미술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직접 좋은 작가를 만나고, 효과적인 비즈니스도 할 수 있도록 돕는 Residency Program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1세기 최고의 마케팅 전략이라 할 수 있는 Art Marketing을 주도하는 Art Business Agency로서 문화전반에 관한 건축과 디자인 컨설팅, Collector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업체 아트 컨설팅등을 진행하고 있다.

갤러리 공간은 1977년부터 살았던 곳이지만, 백해영 관장이 1988년에 뉴욕대학교에서 음악 석사를 졸업하고 돌아오면서 갤러리를 시작하였다. 1988년 ‘말하는 건축가’로 잘 알려진 정기용 건축가가 인테리어 설계로 지어졌으며 현재는 문화복합공간으로 기업체 컨설팅을 주로 진행하고 있다.

갤러리 전시 작가로는, James Turrell, 백남준, Charles Sandison, Sherrie Levine, Donald Judd, Dan Walsh, John Tremblay 등이 있다.

Found in 1988, Paik Hae Young Gallery is a contemporary art gallery located in the most vibrant and diverse town in Seoul, Itaewon. Paik Hae Young Gallery has put emphasis on promoting promising Korean artists internationally while introducing renowned artists such as James Turrell and Charles Sandison to the Korean market in order to bring more diverse, yet sophisticated experience. Over the years, our gallery has been broadening its role by working as an agency for cultural affairs, art consultant for corporates, an academy for collectors and an architectural consultant.